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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re]불쌍한 천문대원-별음악회 감독 심우훈 입니다
작성자심우훈 아이피121.***.***.29
작성일15-04-03 11:56 조회수5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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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음악회 감독심우훈 입니다..
 제가 우는아이 나가라는 이야기를  제일 자주하는사람이라서 답글을 답니다.

최민호님의 글이 어이가 없습니다.

 별 음악회에서 연주하거나 별자리 설명 하는데 아이가 울어도  그냥 놔 두어야 한다는 말인가요??
90여명의 관객은 음악감상을 할수가 없는데도요??연주자도 연주에 집중못하게 되어도요??
클래식 음악회에서 아이가 울면 나가달라고 하는건 당연한 겁니다. 
그리고 그럴 위험이 있기에 취학전 아동은 음악회에 입장을 금하는겁니다.
그런줄 알면서도 ..(우리 아이는 안울어요) 이렇게 사정하셔서 (원래 입장이 안되는 걸입장하셨는데)
아이가 울면 음악회를 망치니까 나가달라고 하는걸 시비 하다니요...??
깜깜해서 공포감에 우는아이를 위해서도- 아이는 밝은곳으로  나가야 하는거지요!

최민호님의 응급실 이야기나 공무원 이야기나 백화점 점원 이야기도   저는 동의할수 없습니다.
응급실에서   행패부리는 응급아닌 주폭 때문에..
선량한 응급환자분들의  생명이 위험해지는 상황은   매일처럼 일어나는 일 입니다.
응급실에서 주폭의 행패에 강력한 처벌이 필요한  이유이지요..

저는 천문대 직원은  아닙니다..(의사 입니다)..천문대에서 음악회 꾸려가는걸로 무보수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별 음악회에서 아이가 울면  즉시  나가달라고 하겟습니다.
 

 ======================아래가 최민호님 글================
공공질서를 유지하는게 잘 못된게 아니라 애가 엥~했다고 나가라고 한게 잘 못 됐다는 겁니다. 예를들어 술먹고 다쳐 병원왔는데 술주정한다고 치료안하고 나가라 합니까? 고생 안하는 공무원 있나요? 설령 제말이 틀리고 그분의 행동이 옳았어도 그분편을 드는게 공무원의 자세인가요? 백화점에서 진상피는 손님에게 점원이 잘못 없다고 막말 할 수 있나요? 받아들이는 자세가 되어 있지 않아 실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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