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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에서 가장 가까운 별에서 지구와 닮은 행성 발견
작성자천문대 아이피112.***.***.80
작성일16-08-25 19:28 조회수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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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ardo Ramirez

런던 퀸메리대학의 길렘 앙글라다-에스쿠데 교수를 비롯한 세계 천문학자들은 24일(현지시간)
태양과 최단거리에 있는 외계행성 프록시마 b를 관측했다고 과학 학술지 ‘네이처’에 발표했다.

'프록시마 b 는 유럽남부천문대(ESO)의 특수 반사 망원경을 활용해 자료를 수집하고 관측했으며
태양으로부터 4.24광년(약 40조1천104㎞) 떨어져 있고 크기는 지구의 1.3배이다.
암석으로 된 지표면에 생명체 존재에 필수적인 액체 상태의 물이 존재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프록시마b는 항성인 프록시마 센타우리(태양제외하고 가장 가까이 있는 별)로부터 750만㎞ 떨어진 궤도를 돌고 있다.
1회 공전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11.2일이다.
 
연구진은 프록시마b에 생명체가 있는지 집중 연구할 계획이다.

아래로 들어가셔서 다른 정보를 확인해보세요.

http://www.nature.com/news/earth-sized-planet-around-nearby-star-is-astronomy-dream-come-true-1.2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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